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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한 31일 오후 김포시청 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철환 경기도후보가 퇴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기자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한 31일 오후 김포시청 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철환 경기도후보가 퇴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 후보는 공식선거 출정식에서 "김포시민의 먹거리 안전하고 실질적인 농사를 짓고 계시는 농민의 처후 개선을 위해 지방 직불금 지급을 적극 검토할것이라고" 밝혔다 .
김 후보는 이날 저는 "젊은 농업을 사랑하는 농민맨이다. 그가 관심을 갖는 부분은 친환경 농업을 통한 농업살리기와 좋은환경을 통한 살기좋은 김포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거주자 증가는 자연스런 복지시설과 교육시설 증가로 이어져 상권형성을 이뤄 더불어 살수 있는 환경이 조성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 농업에 종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한국의 농업이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고 어렵게 농업,농촌을 지키고 계시는 분들의 마음 역시 공감하고 있다.”며 “새로운 농촌, 새로운 미래를 꿈꾸지 않으면 김포의 농업은 미래가 없다”고 말했다.
김 후보가 공약은 환경 부분이다. 김포는 빠른 속도로 도시화가 진행 중에 있지만, 그 안의 농업과 환경은 문제에 시달리고 있음을 잘 알고있다. 그런 그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 김포는 산업과 농업 환경 모든 것이 조화롭게 공존하며 발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게 김 후보의 생각이다.
정하영 김포시장 후보자는 김철환 경기도의원 후보는 참신하고 앞으로 김포시 새대교체를 위해 꼭 경기도의회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김 후보자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