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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아시아뉴스통신 김예솔 디자이너 |
31일 오후 10시36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한 5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10여명이 놀라 대피했다.
불은 아파트 내부 7㎡ 및 김치냉장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후 11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8-06-0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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