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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자유한국당 천동현 경기 안성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들이 합동으로 중앙로 327에 위치한 한경대학교 앞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갖고 6.13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사진제공=천동현 후보 사무실) |
자유한국당 천동현 경기 안성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들이 합동으로 31일 중앙로 327에 위치한 한경대학교 앞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을 갖고 6.13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에는 김학용 국회의원,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 정지석, 한이석 경기도의원 후보, 유광철, 유원형, 권혁진, 안정열, 조성숙 안성시의원 후보와 많은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는 선거운동기간 깨끗하고 정정당당한 정책선거를 펼칠 것임을 다짐하며 선거 필승의지를 확인했다.
천동현 시장 후보는 ‘경험있어 좋다! 깨끗해서 좋다! 안성시장은 기호 2번 천동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3대 핵심공약인 삼성 1-2차 벤더기업 유치, 평택-안성-부발 철도 추진, 서울광역급행버스(M-bus)2개 노선 유치를 비롯한 주요공약을 시민 앞에 선보였다.
김학용 명예선거대책위원장은 “13일간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운동을 통해 6.13 지방선거를 축제로 만들겠다”며 “천동현 안성시장 후보는 지난 12년간 안성시민이 믿고 뽑아주신 경험있고 검증된 일꾼으로 소통 능력이 그 누구보다 출중하다. 안성 발전을 이끌 시장으로는 천동현 후보가 제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안성 국회의원과 시장이 다른 당적을 가진 적이 있었는데 당시 불협화음으로 인해 안성 발전이 크게 저해된 적이 있었다”며 “천동현 후보가 당선되면 저와 함께 중단 없는 안성발전을 이끌 것이라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 고 말했다.
천동현 후보는 “경기도의원 12년 경험을 모두 바쳐 안성 발전을 이끌고자 안성시장에 출마했다”며 “안성시민의 숙원인 평택-안성-부발 철도를 조기 완공하고, 서울광역급행버스(M-bus) 2개 노선을 신설해 서울까지 저렴한 교통비로 부담없이 이동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서울에서 주거문제로 고생하고 있는 안성출신 대학생을 위해 서울 교통요지에 안성학사를 짓고, 아이를 둔 엄마들을 위한 24시간 소아병동을 경기의료원 안성병원에 신설, 임기 내 안성 전역 도시가스 보급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