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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베리트원격평생교육원) |
한 구직사이트에서 직장인 대상으로 실시한 체감 퇴직나이 투표결과가 평균 50.9세로 나왔다. 결과를 통해 직장인들이 100세 시대인 현재에서 경제활동 하는데 위기감을 느끼고 있으며 평생 직업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사회복지사가 퇴직 걱정이 없고, 미래 걱정을 덜 수 있어 노후대비를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직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사회복지사를 ‘향후 10년 유망직업’ 중 하나로 선정한데다 여러 기관에서 사회복지사 채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보유 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도전도 가능하다.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2017년 경쟁률을 참고하면, 일반 행정직 공무원 173:1에 대비해 17:1의 낮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비해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인 베리트원격평생교육원은 2학기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6월 개강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6월 19일에 개강하며, 6월 18일까지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베리트원격평생교육원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수강생들의 쉽고 빠른 자격증 취득을 돕고 있으며 장학제도를 통해 비용부담 역시 덜어주고 있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은 학점은행제로 14과목을 이수하면 취득이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이론 13과목을 이수하고 오프라인으로 사회복지현장실습 1과목을 이수하면 된다. 특히 원격평생교육원 수업은 스마트폰으로도 수강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업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분들이 많이 이용한다.
베리트원격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을 위해 다수의 박사 교수진으로 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며 “베리트원격평생교육원은 다양한 사회복지 과목 중 어떤 과목을 수강할지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1:1 개인 맞춤형 학습설계 시스템을 무료로 운영해 핵심 포인트를 설계해주는 강점이 있다”고 전했다.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베리트원격평생교육원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