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8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거창군, 양동인 군수 임기까지 조직개편 및 인사 없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주윤한기자 송고시간 2018-06-01 12:45

거창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경남 거창군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 사회가 어수선할 수 있는 가운데 공직자들에게 공직기강 확립과 민선6기 군정의 안정적인 마무리를 주문했다.

양동인 군수는 “당초 선거후 6월말 하반기 승진·전보 정기인사가 계획돼 있었다"며 "이번 지방선거에 당선되는 군수가 구상하는 군 조직운영 방침에 부합하는 인사를 할 수 있도록 계획된 인사를 당선되는 군수의 취임 이후로 연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청원경찰 등 각종 인력 채용도 하반기 정기인사와 함께 민선7기 군수가 취임한 이후에 이뤄질 것이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