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산림재해 예방과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오는 7월 중순까지 내서읍 감천임도 9km 구간에 대한 임도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는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감천임도의 해빙기에 무너진 비탈면을 복구하고, 유실된 노면을 포장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한다.
또한 임도 정비사업과 별개로 직영 등산로관리원을 활용, 감천임도 12km 구간에 풀베기 작업을 실시해, 쾌적한 임도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감천임도는 내서읍 신감마을과 감천마을을 잇는 산림경영 기반시설로 산불예방과 산림사업의 추진을 위해 설치된 곳이다.
자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과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 최근 여가 이용과 건강 증진 등의 목적으로 방문하는 시민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마산회원구 관계자는 “산림재해 예방과 시민들의 휴양복지 증진을 위해 임도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