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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CGV. 더욱 넓고 쾌적한 메가박스 강동점으로 탈바꿈

[=아시아뉴스통신] 박종일기자 송고시간 2018-06-01 13:00

(사진출처=메가박스 강동점)

서울 강동구 영화관 CGV강동점이 시설을 리모델링한 후, 5월부터 메가박스 강동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기존 영화관의 인테리어, 좌석 등을 리모델링 하는 한편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편안하고 쾌적한 영화관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동안 코엑스점 등 서울 중심가에 집중했던 메가박스는 강동점 오픈을 통해, 코엑스점에 집중된 다양한 문화 행사들을 강동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또한 강동지점 외 상암CGV도 메가박스로 변화하며 리모델링을 준비하고 있어, 서울 전역에 걸친 서비스 확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메가박스 강동점은 전 좌석 가죽시트를 채택, 전체 좌석 수를 줄이며 앞뒤 좌우 공간을 넓히고, 각 좌석마다 좌우 팔걸이를 독립적으로 제공하는 등 고객의 만족도 향상에 힘썼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수익을 위해서는 좌석 수를 늘려야 하겠지만, 고객 한분 한분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이번 강동점 오픈을 통해 강동지역의 문화수준을 한층 높임과 동시에 강동 문화의 핵심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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