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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경북 청도군 금천면 소재 동곡재래시장 앞에서 김하수 경북도의원 후보(무소속)가 유세를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
6.13 지방선거 경북 청도군 광역의원 선거 제1선거구(청도읍, 매전.금천.운문면)에 출마한 김하수 후보(무소속 기호 6번)가 1일 금천면 동곡재래시장 앞에서 유권자를 상대로 유세를 펼쳤다.
이날 김 후보는 동곡재래시장(장날 1.6일) 장날을 맞아 봄철 바쁜 농번기에도 잠시 일손을 놓고 시장을 보기 위해 방문한 지역민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김하수 도의원 후보는 지난 제6회지방선거에 청도군수 후보로 출마 했을 당시 열화와 같은 성원과 지지에도 불구하고 97표 차이로 아쉽게 석패한 것을 회상하며 "이번에는 갈라진 민심을 다독이고 싶어서 도의원으로 출마하게 됐다"고 출마 배경을 알렸다.
김하수 후보는 "저를 아껴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청도군민들이 계시기에 지난 시련을 견딜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김 후보는 "지난 제9대경북도의회에서 열정적으로 의정 활동을 경험 했기에 다른 후보들 보다는 경쟁력이 있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