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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 NH농협은행 경남본부-경남중기청 간 중소기업 활성화 위한 소통 간담회 모습.(사진제공=경남농협) |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석균)가 지난달 31일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권영학)과 이노비즈 경남지회 손태호 회장, 중소기업융합 경남연합회 신기수 회장 등을 초청해 기업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소통 간담회를 통해 농협은행은 기업들의 의견이 반영된 현실적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경남중기청은 혁신적인 중소기업 발전정책을 시행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장기적 경남 중소기업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이노?메인비즈 인증업체, 농식품 기업들에 대해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3월 기술보증기금과 일자리 창출?혁신성장 분야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통해 보증비율 최대 100%, 보증료 최장 5년간 0.2%우대, 최대 1.0% 우대금리를 제공 중이다.
아울러 폭설, 지진, 우박, 호우, AI 등 자연재해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1.0% 금리우대, 할부상환 유예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영 전반과 가업 승계 등 다양한 주제의 기업 경영컨설팅도 무료로 지원해 지역대표 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경남중기청은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우선 공급, 전통시장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수출성공패키지사업 등을 통한 해외시장진출 지원과 특성화고 산업기능요원 채용박람회 개최 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김석균 본부장은 “중소기업 금융지원 관련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