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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통영해물가) |
지난 4월 해산물요리로 유명한 해산물 전문 맛집 ‘통영해물가’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매장 오픈 소식을 전했다. 새로 오픈한 ‘통영해물가’는 통영 본점에서의 해산물 맛집을 이어 김포, 검단, 일산을 비롯한 서울 외곽 맛집으로 알려지고 있다.
통영해물가는 ‘생방송오늘저녁’에도 출연한 해산물 맛집으로서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찾는 해물코스요리 전문점이다.
업체 관계자는 “본점에 방문해도 좋지만, 서울이나 수도권 지역에서도 접근성이 용이한 김포에도 매장을 오픈했다”고 말하며 “김포에 위치한 해산물코스요리 전문점이지만, 해산물이 당일 산지직송으로 배달돼 싱싱한 해물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풍성하고 고급스러운 해물코스요리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맛볼 수 있다” 고 말했다.
특히 새로 오픈을 알린 장기동 통영해물가는 다른 메뉴를 따로 주문할 필요 없이 ‘한상차림’을 주문하면 토마토샐러드부터 낙지탕탕, 생선회, 물회, 튀김, 청어구이, 랍스타, 낙지전복&갈비살 돌판, 복지리를 한번에 선보인다. 이에 따라 단체 모임이나 김포 회식 장소로 알려지고 있다.
소규모 식사자리에는 ‘반상차림’ 또한 준비되어 합리적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물회 배달 서비스를 실시해 지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배달 주문 시, 새우 및 야채 튀김은 서비스로 함께 제공되고 있다.
통영해물가 장기동에서는 “매일 아침 통영에서 공수해온 싱싱한 해산물 중 가장 싱싱한 횟감은 회와 물회로 준비하며 여름이 다가와도 시원한 식감을 강조했다. 또 회하면 빼놓을 수 없는 농어와 광어, 우럭 등을 준비해 쫄깃하면서도 두툼한 식감을 자랑한다”고 전했다.
그 외에도 낙지전복&갈비살 돌판과 랍스타는 통영해물가의 별미로 손꼽힌다. 잘 달궈진 돌판 위에 살아있는 전복과 산낙지 한 마리를 통째로 넣고 그 중심에 갈빗살을 추가해 든든한 보양식을 먹을 수 있으며, 매일 공수해온 랍스타를 바로 쪄서 부드럽고 깊은 향을 만끽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통영해물가 김포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