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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도토리한인민박) |
유럽여행의 시즌이 돌아왔다. 첫 유럽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과거 2천년 동안 로마제국의 수도였고 현재 이탈리아의 수도인 로마를 빼놓을 수가 없다.
과거 패키지여행에서 자유여행으로 여행의 트렌드가 변화된 만큼, 개인적으로 여행일정 및 숙소를 알아보는 여행자가 증가한 추세이다.
로마에서 13년 동안 한인민박을 운영해온 도토리민박 정지애 대표는 “로마 여행 시 숙소선택에 신중을 과해야 한다”면서 “이탈리아 정부의 공식허가를 받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숙소인지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고 전했다.
도토리한인민박은 로마 테르미니 역에서 5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과 버스, 트램 정거장이 숙소 10초 내 거리에 있어 관광지 접근성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13년째 한인민박을 운영 중인 정지애 대표는 이탈리아어가 현지인 수준급으로, 로마에서 어려운 일이 생길 경우 내일처럼 도움을 주고 있다.
정지애 대표는 “요즘은 민박을 찾는 분들의 의식 수준도 높아져 서비스도 그에 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며 “혼자는 물론 친구, 연인, 가족이 오셔도 내 집처럼 편히 쉬다가 가실 수 있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도토리한인민박은 13년간 한인민박을 운영해온 여사장의 꼼꼼한 마인드로 식사는 물론 객실 청소, 정리·정돈 등이 차별화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