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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한 제과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를 태우고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사진제공=부산소방본부) |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1일 오전 9시 30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한 제과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연면적 210㎡ 규모의 공장 2층이 모두 불에 타고 1층도 일부 피해를 입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관 150여 명과 장비 39대를 동원해 5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과자 건조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공장 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