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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 주민들이 속천 해안변 정화활동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동장 강구욱)은 31일 ‘제23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속천 해안변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은 속천어촌계, 진해수협 직원,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변으로 떠 밀려온 조개껍데기 수거작업 지원과 방치되어 있던 폐스티로폼, 폐어구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강구욱 동장은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해안변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어촌계 회원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쓰레기 오염 없는 청정한 바다 가꾸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