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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최대호 후보측) |
최대호 안양시장 후보는 최근 안양시에 거주하는 학부모로 구성된 '파랑개비 MOM기자단'을 구성해 임명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클린선거 캠페인 활동을 시작했다.
파랑개비 MOM기자단은 ‘맘(MOM)불평회’를 지난달 25~26일 개최해 안양에서 아이 키우며 살아가는 엄마들과 보육·교육·복지·문화·환경 등 현실정치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엄마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의 현실문제에 대한 치열한 토론 분위기속에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또한 토론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간담회로 그치지 않고, 그 결과가 안양시 정책에 반영되는 직접민주주의를 실천한다는 의지로, ‘파랑개비 MOM기자단’을 위촉하고 엄마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해 공명선거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최대호 후보는 "안양시의 발전과 60만 안양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안양의 엄마들이 자발적으로 ‘파랑개비 MOM기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며 "선거에서 이기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허위사실 유포, 가짜뉴스 등에 기반을 둔 마구잡이식 고소고발 행위를 하는 적폐세력들을 철저히 감시하고 검증함으로써 안양시민에게 오직 진실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최 후보는 또 “우리 ‘파랑개비 MOM기자단’ 그리고 안양시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 6.13 지방선거에서 최대호가 압도적으로 승리해 완전히 새로운 안양을 꼭 만들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