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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논산지역 희망 후보로, 황명선 논산시장 후보 선정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양근용기자 송고시간 2018-06-03 16:39

논산 희망제작소(소장 김제선)가 논산지역의 희망후보에 황명선 논산시장 후보를 선정 협약식


21세기의 실학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민간싱크탱크 (재)희망제작소가 논산지역의 희망후보에 황명선 논산시장 후보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재)희망제작소는 이날 황명선 후보 자원봉사자캠프와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측은 주민참여와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혁신시스템을 구축해, 민선 5~6기 동안 논산시가 추진해 왔던 사람중심 시민중심 시정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논산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혁신정책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대안을 연구하며 해결하는 지역발전 전문가 양성 ▲논산의 사람과 자원으로 일구는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 ▲논산 공간의 재구성을 통한 도시재생 등의 혁신 정책 등을 양자 공동으로 연구 이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황명선 후보는 “민선 5~6기 동안 시민들과 함께 추진해 온 동고동락사업을 비롯해 타운홀 미팅등을 더욱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희망제작소와 함께 주민 중심의 살 맛 나는 사람중심 공동체를 만들겠다”며 “희망제작소와 함께 사람?기술?자연이 조화로운 지역발전 전략을 공동으로 연구?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희망제작소 김제선 소장은 “황명선 후보가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장 중에서 공약이행률 1위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논산시가 민선7기에 추진할 사람중심 시정 발전에 희망제작소가 함께해 의미가 크다며, 논산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의 도시로 발전하는데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희망제작소는 ‘21세기 실학운동’이라는 슬로건으로 2006년 출범한 민간 싱크탱크로, 주민참여, 지방자치, 지역재생, 사회적 경제, 시민성 강화 등 다양한 혁신 대안을 제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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