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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충북 제천시단양군 국회의원 재선거 엄태영 후보를 위해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운데)가 제천시를 방문해 지원유세에 나섰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
충북 제천시·단양군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엄태영 후보는 3일 제천장날을 맞아 집중유세에 나섰다.
이날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지원유세에 나서 엄 후보를 추켜세우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성명중·김호경 충북도의원 후보와 윤홍창 충북도의원 등이 지지연설에 나서면서 표를 몰아달라고 당부했다.
300여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13지방선거 ‘좋은 후보’ 인증서가 엄 후보에게 수여됐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 관계자 등이 제천을 찾아 인증서를 직접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