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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3일 새벽 서울 도봉구에 한 출마후보 사무실에 괴한이 침입해 화한 등을 훼손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도봉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 자유한국당 도봉구의회의원으로 출마한 안병건 후보 사무실입구에 괴한이 침입, 화한 등이 훼손된 것을 안 후보 선거사무실 모 자원봉사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안 후보 선거 사무실 측은 어제(2일) 자정이 다 돼 선거사무실을 닫았는데 연락을 받고 나와보니 이렇게 돼 있었다고 밝히고 곧바로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 감식반은 사무실입구에 CCTV와 근처 목격자를 찾는등 화한이 훼손된 경위를 집중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