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 토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클럽메드, 겨울 휴가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송고시간 2018-06-05 17:14

자료사진.(사진제공=클럽메드)

클럽메드(Club Med)는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동시에 겨울 휴가까지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2018 겨울 휴가 조기 예약 프로모션'을 6월 한달 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해외 여행은 남들보다 서둘러 예약해야 인기 휴가지를 선점할 수 있는데다 경비 절감 혜택이 훨씬 큰 만큼 실속파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얼리버드 예약이 일반적이다.

'2018 겨울 휴가 조기예약 프로모션'의 여행 기간은 오는 10월 30일부터 2019년 4월 28일까지로 겨울 휴가 성수기인 12월과 크리스마스 및 설 연휴가 포함돼 있으며, 예약자에게는 시즌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과 함께 항공 포함 휴가로 예약시에는 공항-리조트간 왕복 교통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해외 여행 수요가 매년 증가하면서 '얼리버드'는 이제 스마트한 여행객들을 위한 하나의 필수 조건이 됐다. 얼리버드의 장점은 경쟁자들이 많아 예약률이 높은 성수기 때, 원하는 일정과 여행지를 선택하지 못해 여행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 것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클럽메드는 항공부터 숙박, 전 일정 식사가 포함된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원하는 날짜의 항공과 객실을 선점해 한 번에 휴가 준비를 끝낼 수 있다.

이번 겨울에 꼭 가볼만한 휴가지로 클럽메드가 추천하는 곳은 따뜻한 날씨의 열대 휴양 리조트와 해외 원정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스노우 리조트다.

먼저,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열대 낙원에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면 최근 tvN 드라마 '어바웃타임'의 해외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는 하이난섬 산야가 있다.

셀럽들이 다녀와 인스타그램 인증샷 및 화보 촬영으로 화제가 된 발리와 푸켓 역시 매년 한국인들의 베스트셀러 리조트로 선정될 만큼 여름 휴가지 뿐 아니라 겨울 휴가지로도 손색 없다.

겨울이면 모름지기 설원 위의 짜릿한 스키와 보드 등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다면 지난해 12월 오픈한 신상 리조트 홋카이도 토마무가 있다. 파우더 스노 위에서 스키를 즐기며 노천탕과 일본 최대 실내 파도풀(호시노 리조트 소유)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는 중국 베이다후 리조트 역시 눈부신 설원을 감상하며 스키를 자유롭게 탈 수 있어 겨울 휴가지로 안성 맞춤이다.

클럽메드 마케팅 담당자는 "클럽메드는 휴양 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와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으며 어린 자녀를 둔 가족 여행객을 위한 연령대별 키즈클럽과 G.O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나이트 엔터테인먼트까지 일정 걱정 없는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라며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는 요즘, 겨울 휴가도 미리 예약해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곳으로 큰 할인 혜택을 받고 떠날 수 있도록 이번 조기 예약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