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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누리봉사단, 양로원 찾아 환경정화 활동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18-08-30 16:44

자유한국당 누리봉사단은 30일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가족의 정을 나눴다.(사진제공=누리봉사단)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누리봉사단은 30일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가족의 정을 나누는 75회 정기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단은 사랑의 집 양로원 정원의 나무를 전지 작업 하고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거주시설 내부를 청소는 물론 말벗을 해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이어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배식을 도우며 미리 준비한 귤과 포도, 대추설기떡 등을 곁들여 식사를 대접했다.
 
박성효 유성갑당협위원장은 “갈 곳 없는 어르신들의 노후를 위해 고생하시는 사랑의 집 관계자들과 우중에도 한걸음에 달려와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가족의 정이 그리운 어르신들께 짧은 시간이나마 우리 부모에게 안부를 묻듯 불편한 곳은 없는지 잘 살펴서 어르신들이 흐뭇해할 수 있도록 봉사에 임해 달라”고 봉사자들에게 당부했다.
 
자유한국당 누리봉사단은 30일 유성구 송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거주시설 내부를 청소는 물론 말벗을 해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사진제공=누리봉사단)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성효 유성갑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박희조 부위원장, 한동권 디지털정당위원장, 김광래 홍보위원장, 육수호 인재영입위원장, 송인석 청년일자리창출특별위원장, 송봉식·김동수·윤광준·윤정희 유성구의원, 조은경 중구의원, 조성호 서구의원, 권영진 전의원 등 누리봉사단 원 20여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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