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울산항만공사, ‘2018 태국국제물류박람회’ 참가

[울산=아시아뉴스통신] 윤서현기자 송고시간 2018-08-30 18:11

배후단지 입주 물류기업과 해외합동 상생마케팅 활동
지난 29일 ‘2018 태국국제물류박람회’에서 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 홍보와 배후단지 마케팅 활동을 펴고 있다.(사진제공=UPA)

울산항만공사(UPA)가 지난 29일부터 사흘간 태국에서 진행되는 ‘2018 태국국제물류박람회’에 배후단지 입주 물류기업인 ‘울산국제물류센터’와 함께 참가해 울산항 홍보와 배후단지 마케팅 활동을 펴고 있다.

태국 상무부가 매년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해운·물류·항만업 관계자 1만6000여명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물류박람회로 올해는 전자상거래, 콜드체인 등의 물류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UPA는 현재 개발중인 배후단지 2공구(에코구역)의 입주 희망 잠재기업 발굴과 입주한 물류기업의 화물유치를 위해 ‘울산항 홍보관’을 운영하고 박람회 참가기업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행사기간 동안 진행되는 ‘물류업 및 공급사슬관리의 미래’, ‘콜드체인 물류업의 도전과 기회’ 등의 세션은 UPA가 개발중인 배후단지 2공구의 운영에 접목할 수 있는 최신 물류트렌드를 다루고 있다.
 
고상환 UPA 사장은 “배후단지 입주기업체와 함께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입주기업을 지원하는 상생마케팅 차원에서 의미가 있다”며 “배후단지 입주기업체들의 조기 활성화와 개발중인 2공구가 준공과 함께 우수기업이 유치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