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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량 신안군수.(사진제공=신안군청) |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는 1일 열린 ‘10월 정례조회’에서 민선7기 출범이후 3개월간의 부서별 주요업무 성과에 대해 격려했다.
박 군수는 취임 후 3개월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한 직원들 덕분에 지역주민들이 호평을 하고 있는데 대해 “군수가 일을 열심히 해서가 아니라 우리 군청 직원 모든 분들이 각자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 해준 덕”이라고 공을 돌렸다.
특히, 폭염과 무더위 속에서 염전근로자에게 얼음조끼를 보급해 큰 호응을 얻는 등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한 안전건설과, 주민복지과, 도서개발과 부서에 감사하며, 태풍 솔릭 북상시 현장에서 비상근무를 실시한 전 직원들의 노고에도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흑산공항건설 추진, 신재생에너지 조례제정, 흑산면 고수온 피해 대응, 신속집행 교부세 5000만원 확보, 비금‧도초 차도선 야간운항 등을 적시하며 “각자 부서에서 열심히 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의욕이 넘치는 조직으로 앞으로도 힘을 합쳐 모든 일을 추진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