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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발협, 생태공동체 활성화 방안 토론회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8-11-23 11:24

충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김원용)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충북도의회 7층 회의실에서 ‘충북도 생태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속가능한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생태공동체를 구성하는 생물종, 서식지, 도시 숲, 지역 환경 등 다양함을 살펴보고 충북도의 지속가능 발전을 제안하기 위해 열린다.
 
토론은 협의회 환경생태위원장인 한국교원대 환경교육과 남영숙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발제는 (사)충북생물다양성보전협회 박현수 사무처장이 ‘충청북도 생물종 현황과 문제점’, (사)두꺼비와 친구들 신경아처장이 ‘도시숲의 가치’, 충북연구원 배명순 선임연구원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생태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발표 한다.
 
토론에는 김재용 충북대학교 환경교육과 교수, 김수경 황새생태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상태 충북숲해설가협회 사무처장, 윤남진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의원, 김정애 충청매일 부국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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