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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드병원, 비만클리닉 개설기념 비만건강강좌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태우기자 송고시간 2018-11-24 10:03

문경환 인천아시아드병원.(사진제공=아시아드병원)

인천아시아드병원은 22일 비만클리닉 개설을 기념해 비만환자의 내과 질환발생과 척추관절 만성통증환자들의 체중관리에 대한 강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강의에 나선 문경환 병원장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삭센다비시술요법 치료는 체중 관리를 위해 약물치료에만 의존하는 기존치료보다 부작용이 덜하고 당뇨병 치료 등. 치료부작용이 덜하다”고 말했다.
 
가정의학과 문경환원장은 “비만의 경우 척추관절 통증과 내과질환에 악영향을 주는 만큼 비시술주사요법을 통한 비만중점치료는 당뇨와 뇌경색, 심혈관 질환도 감소된다고 보고되고 있으며, 체중부하가 줄어 무릎관절환자와 허리통증환자의 통증감소에도 그 만큼 중요하다”고 말했다.
 
비만 치료를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시술주사요법 기간동안 식이요법과 운동치료를 병행해야 효과가 좋다는 것이다. 현대인의 식습관인 인스턴트 식품 등의 섭취량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서 지방 섭취를 최소한으로 줄여 탄수화물은 특히, 곡류를 주로 섭취한다. 또한, 무기질, 비타민, 수분 섭취를 늘리고 염분과 술은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원장은 “식이조절과 더불어 유산소와 지구운동 등 운동치료를 함께 병행하는 것이 주사요법의 효과와 요요현상에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아시아드병원은 4인의 전문의가 통합적이고 체계적인협진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인천지역 비수술적으로 척추관절 환자들의 보존 치료를 하는 재활 회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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