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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세외수입 담당공무원 직무 교육 실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8-11-24 13:38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 초점
23일 충북 영동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전산교육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충북 영동군은 23일 영동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실무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세외수입 정보화사업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부과, 징수, 체납처분 등 전 분야에 걸쳐 다뤄졌다.
 
군은 최근 지방세와 함께 지방재정의 주요 재원인 세외수입에 대한 중요성 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그간 업무담당자의 잦은 인사이동, 개별법에 의한 부과.징수로 업무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교육은 세외수입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체납액을 줄여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춰 체계적인 교육으로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세외수입 담당공무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무교육을 실시해 자주재원 확충 및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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