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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도 생길 수 있는 피부질환으로 수포가 동반한 가려움 한포진

[=아시아뉴스통신] 강윤정기자 송고시간 2018-12-20 14:00

▲ 특정 연령대가 아닌 남녀노소 다양하게 발생 가능한 손가락한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한포진의 경우 손과 발에 나타나는 습진성 질환이다. 한포진의 증상은 무좀과 주부습진과 비슷헤 많은 사람들이 구분하기 어렵다. 피부질환은 특정 연령대에 나타나는 것이 아닌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에 한포진이 발생할 수 있다. 손과 발에 작은 수포가 보이면 의심 후 조기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손가락은 다른 물질들과 접촉을 활발하게 하는 부위로 증상이 발생하게 되면 불편함과 함께 수포와 각질, 발진 증상으로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 수포로 사소하게 불편할 수 있는 손가락 한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손안의 작은 불편함 한포진


처음 작은 수포가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사라졌을 때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할 수 있지만 가려움이 반복되며 수포가 뚜렷하게 생긴다. 수포가 터지면서 진물이 생기게 되며 진물이 날 때 표피아래 조직이 외부에 노출되어 따가울 수 있다. 이 시기에 정상적인 피부를 가진 사람에 비해 각종 세균과 곰팡이 등에 감염을 일으킬 수 있을 정도로 피부장벽이 손상되어 2차 감염에 대해 주의가 필요하다. 진물이 나고 건조해시는 시기가 오면 대부분 가려움은 없지만 상처가 낫지 않았다면 환부가 건조해지며 각질을 발생해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 가려움과 진물 등의 증상을 보이는 습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한포진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한포진이 생긴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환 원인을 찾지 못했다. 면역력의 저하로 인한 발생으로 짐작하고 있으며 장은 우리 몸에 면역 세포가 많이 분포된 곳으로 튼튼하지 않은 상채로 외부의 음식물을 받아 들일 때 영양 섭취는 어려워지지만 외부 독소나 유해물질의 경우 무분별하게 체내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하여 기초대사량을 높인다면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면역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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