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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맥스그룹은 구진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진그룹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골드맥스그룹 조성재 대표, 구진그룹 이영철 회장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골드맥스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진그룹, WGDO한국분회, 한국녹색디자인협회와 향후 사업에 대해 힘을 합치게 된다.
양사는 ▲ 양사의 공동사업 및 해외합작사업 추진 ▲ 양사의 수익사업과 사업관련 홍보 ▲ 신규 사업의 타당성 검토를 위한 조사연구 ▲박람회, 전시회, 포럼, 행사 개최 제휴 등에 관해 협력한다.
골드맥스그룹은 위조 보안라벨 전문 업체로 각도에 따라 패턴의 변화를 식별할 수 있는 ‘G-MOV’를 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미 미국, 중국 등에서 특허를 받는 등 빠르게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 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지난 11월 세계 10대 타이어 회사로 꼽히는 중처고무그룹의 굿라이드 타이어 한국 수출품에 골드맥스그룹의 보안라벨을 부착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골드맥스그룹은 구진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구진그룹은 종합물류기업으로서 중국에 구진집단을 설립해 한국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고 있다. 중국내 총판과 지사 8곳을 설치해 운영 중이며, 한국제품의 수입 판매와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골드맥스그룹 조성재 대표는 “중국 시장에 우수한 한국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구진그룹과 협약을 체결하면서 골드맥스그룹의 중국 시장 진출도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중국에 수출되는 한국 상품들의 가치를 높이는 데에 골드맥스그룹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