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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결혼식 뒤 감춰진 그녀의 고뇌 그레이스켈리, 전설의 할리우드 여배우에서 왕비가 된 그녀…

[=아시아뉴스통신] 유하영기자 송고시간 2019-01-03 16:40

▲그레이스켈리(출처=네이버)
동시대 배우 마릴린 먼로, 오드리 햅번과는 또 다른 매력의 배우 그레이스켈리.
그녀는 톱스타로 활약 중 모나코 레이니에 국왕의 왕비로 간택돼 전세계 스포트라이트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불의의 교통사고로 전세계 팬들에게 충격을 안긴 그녀는 행복해 보였지만 불행했던 여배우로 기억된다.
지난 1928년 미국에서 태어난 그레이스켈리는 광고 모델과 드라마 단역을 거쳐 영화 '14시간'으로 데뷔했다.
우아하고 지적인 매력으로 영화팬들의 관심을 끌며 대중들 사이에 대배우로 자리잡았다.

전설의 배우 '그레이스켈리'는 화려한 모습과는 다르게 스크린 뒤에서는 엄청난 고뇌를 안고 있던 여배우로 전해지며 이는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로 그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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