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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력한 차기 비서실장으로 떠오른 노영민 (사진=ⓒ‘SBS’ 뉴스 캡처) |
전 국회의원이자 현재 주중국대한민국대사관 소속인 노영민 대사가 실시간 화제다.
곧 청와대에서 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 개편이 이루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이에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을 이어 노영민 주중대사가 그 후임이 될 것이라는 의견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한편 노영민 대사는 지난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으로 있을 당시에 국회 의원회관에 카드결제 단말기를 들여놓고 석탄공사와 광물자원공사에 자신의 시집을 구매하도록 판매한 사실이 밝혀져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당시 “국회의 갑질이 도를 넘어섰다”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현행법상 사업장이 아닌 곳에 카드결제 단말기를 설치하는 것은 3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는 범법 행위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논란이 있음에도 차기 비서실장으로 노영민 대사가 언급되자 많은 국민들의 공분이 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