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스포츠
롯데자이언츠 노경은, 인성에 “순진하면서 멍청” 연봉 얼마길래? 네티즌들 반응 '싸늘'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2-18 13:15

▲롯데 자이언츠 노경은 선수(사진=ⓒSBS sport)





롯데자이언츠 소속이었던 노경은 선수(나이 36세)가 미국 진출을 하게 될 것으로 보도된 가운데 롯데자이언츠 노경은 선수의 인성에 대해 지인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노경은 선수의 인성에 대한 글이 퍼지고 있다. 노경은 선수의 친구라는 해당 글 작성자는 롯데자이언츠 노경은 선수에 대해 “그냥 착한 게 아니라 무지 착하다”고 운을 텄다.
 
이어 “얼마나 순진하면서 멍청하냐면 병역 비리 터졌을 때 자기가 잘못 하는 것 충분히 인정한 상태에서도 주변에서 꼬드기니까 멍청하게 선택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산에 있을 때도 느꼈지만 마음 여린 선수는 맞는 것 같다”, “포장하려는 것 바껭 더 되나”, “병역 이야기에서 걸렀다” 등의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롯데자이언츠 노경은 선수는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하던 지난 2004년 프로야구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돼 공익 근무 요원으로 입대한 바 있다.
 
한편 롯데자이언츠 노경은 선수는 대부분의 경기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였지만 2019 FA 중 유일하게 경쟁력 있는 투수 FA로 거듭났다. 그러나 노경은은 롯데 자이언츠와의 협상이 결렬돼 해외 리그 진출을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노경은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해 훈련중이다.
 
롯데자이언츠 소속이었던 노경은의 지난해 연봉은 1억원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