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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꿀벌군단’ vs 손흥민 ‘양봉업자’라 불리는 이유는? 상대전적 어떻길래 ‘화제’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2-19 07:00

▲도르트문트에 유독 강한 손흥민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독일 프로축구 리그인 분데스리가 팀 중 하나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이 팀은 독일 챔피언십 우승 3회, 분데스리가 우승 5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에 빛나는 독일의 명문 축구 구단이다.
 
도르트문트의 홈 경기는 매회 관중석이 가득 찰 만큼 독일인들이 사랑하는 축구팀 중 하나기도 하다. 한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구단은 노란 바탕에 검은색 줄무늬가 그려진 유니폼이 팀의 상징이다. 이에 국내 많은 축구팬들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꿀벌군단’이라 칭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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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나라 축구선수 손흥민은 지난 2015년까지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 레버쿠젠에서 활약했다. 당시 2012-13시즌, 31경기 무패행진을 이어오던 도르트문트. 그러나 당시 손흥민이 속한 함부르크와의 시즌 경기 5차전에서 손흥민이 2골을 성사시키며 그 기록이 깨지고 말았다.
 
그리고 이때부터 손흥민의 별명 ‘양봉업자’는 시작됐다. 이후 손흥민은 2015년 영국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도르트문트만 만나면 골을 퍼부었다. 이에 유돋ㄱ 도르트문트만 만나면 강한 면모를 보이는 손흥민에게 ‘양봉업자’라는 별명이 시작된 것.
 
이후 손흥민이 EPL로 이적한 뒤에도 현재까지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만 만나면 엄청난 활약을 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고 있다.
 
한편 손흥민 나이는 1992년 생으로 올해 28살이며, 손흥민 주급은 한화로 약 2억 원에 이르며 이는 연봉으로 약 106억이다. 최근 첼시로의 이적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이는 소문일 뿐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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