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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와 첼시의 경기가 2대 0으로 끝이났다ⓒ맨유만이 살길이다 페이스북 페이지) |
19일(한국시간) 맨유가 첼시와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19일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맨유와 첼시는 2018~2019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16강)에서 맞붙었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첼시를 상대로 2대 0으로 승리했다. 이에 맨유는 8강에 진출하게됐다.
이날 홈팀은 첼시였다. 첼시는 초반 전세를 몰아갔으나 맨유의 2점 득점은 전반 31분 크로스를 헤더 슈팅으로 연결한 에레라의 선제골, 전반 45분 크로스를 헤더 슈팅으로 연결한 포그바의 골로 얻게 됐다.
첼시는 후반에 잦은 선수 교체를 했으나 경기는 맨유의 완승으로 끝이났다.
이로써 맨유가 2010년 10월 이후 7년 만에 첼시 원정에서 승리하게 됐다.
한편, 누리꾼들은 "공격적으로 냄새맞고 달려드는 수준이 미친수준" "첼시 어떻게 하니""무슨 기계 같았다" "사리감독 교체 카드 사용만 봐도 답답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