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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가 난 빌라 모습. |
충남 공주시의 빌라와 대학 실험실에서의 잇단 화재로 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6시 12분께 충남 공주시의 한 3층짜리 빌라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전모씨(24)와 이모씨(26) 씨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원에 의해 41분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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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가 난 공주대학교 실험실 내부 모습.(사진=공주소방서) |
앞서 이날 오후 5시 33분께 충남 공주시 신관동 공주대학교 뒤편 1층 조립식 건물인 자연과학 실험실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가건물 1층 내부 집기류와 실험도구 일부가 탔고, A씨(62)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은 화재 발생 29분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서는 정확한 원인과 재산피해규모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