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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의회 258회 임시회에서 신민철 의장이 시정업무에 시민들의 의견이 가장 우선 반영 되어야 한다고 집행부에 주문 했다./ 아시아뉴스통신= 오민석기자 |
20일 남양주시의회 258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신민철 의장이 “60대 경제인구가 20대를 초과하는 것으로 통계청이 발표 했다. 이는 그 어느 때 보다 청년 취업이 어렵다는 것이다. 이럴 때 일수록 시와 의회는 양질의 일자리 확보를 휘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신 의장은 이어 “이번 임시회는 시정 업무 전반에 대한 의원들의 청취가 있기 때문에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 공직자들은 시정 업무에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과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되게 해야 할뿐더러 자료 준비와 답변에도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신 의장은 이어 “의원들 또한 집행부가 시정 업무에 부족함이 있다면 확실하게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날카로룸을 보여 주어야 시민들이 의회를 신뢰 할 것이다”고 주문했다.
신 의장은 이어 “경제가 어렵고 올해 전망치도 어둡게 나오고 있는 만큼 집행부와 의회가 하나가 돼서 지역 경제를 살리는 정책을 펼쳐 줄 것을 기대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