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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모텔 관계자가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승옥 이사장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강진군청) |
강진군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9일에 드라마모텔 김영중,백예임 대표가 300만원을 ㈜동해푸드 곽종용 대표가100만원의 장학금기금을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이승옥)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앞서 곽종용 대표는“원조동해회관짱뚱어탕” 팩포장 50세트(175만원 상당)를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강진군노인전문요양원에 기부했다.
지난 15일에 정호경치과 원장이 5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정호경 원장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며 현재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사를 겸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3700만원의 장학기금을 강진군민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이승옥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사장은 “지역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분들의 소중한 장학금을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 양성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데 소중히 쓰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강진군민장학재단은 2005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162억9000만원의 장학금이 모였다. 장학금은 장학사업과 지역 교육발전, 명문학교 육성 및 지역 우수인재 발굴 사업 등에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