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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구청 전경(사진제공=동래구청) |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3월 3일‘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28일 동래구 우수납세자로 선정된 2명(법인 1명, 개인 1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우수납세자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성실납세자에 대한 자긍성 고취를 위하여 2017년 11월 3일 제정된 「부산광역시동래구 모범납세자 예우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선정된다.
올해 우수납세자는 최근 3년간 구세를 납부 기한 내 일정금액(법인 연2천만원 이상, 개인 연2백만원 이상)을 성실히 납부한 자 중에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법인은 학교법인 화봉학원 대동병원, 개인은 이호영님이 선정되었다.
우수납세자로 선정되면 1년간 구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3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1회에 한해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 담보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동래구 관계자는 “성실․우수납세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서 사회적으로 우대 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자 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납세자 중심의 세정 운영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손태석(elroi11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