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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김상현 충북 제천소방서장(왼쪽)이 한화 영서지점을 방문해 현장확인 행정에 나섰다.(사진제공=제천소방서) |
김상현 충북 제천소방서장은 지난 14일 대전에서 발생한 한화 대전사업장의 폭발로 인해 19일 관내 소재 화 영서지점을 방문해 현장확인 행정을 실시했다.
현장방문에서 안전관리자로부터 위험물의 관리 방안과 대책 등을 듣고 제천 관내에서는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한화 관계자는 “방위업체로 폭발물이 많은 관계로 제천시민들도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안전메뉴얼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