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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이미 몇 년 전부터 한국드라마와 K-Pop이 확산되면서 한류 열풍이 단순한 문화 현상을 넘어 비즈니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내 브랜드들이 현지인들에게 우호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안정적인 경제성장과 더불어 외식과 쇼핑을 즐기는 국민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 국내 외식업체들이 베트남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국내의 다수 브랜드가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지만, 사실상 크게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브랜드가 마땅히 없는 상황에서 돼지 특수부위 및 껍데기 전문 브랜드 뚱보집은 베트남 직영점을 오픈, 현지화 전략으로 베트남 진출 및 창업 성공을 이끌어 냈다.
베트남 직영점 특수부위 전분 뚱보집은 보통의 해외진출 브랜드와 같이 국내와 동일한 컨셉을 유지하며 소비자를 끌어들이기 보다는, 현지의 수요를 분석하여 현지인들이 제대로 한국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하여 끊임없는 시장조사를 통하여 진출 성공을 이끌어 내었다.
뚱보집은 다년간 외식업에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주) 춘자외식과 파트너를 맺어 다양한 프랜차이즈를 개발하고 가맹점을 운영한 본사 전문가들의 특별한 전략과 시스템으로 현지수요조사를 위하여 한류문화 이해는 물론, 지역 소비트렌드까지 발빠르게 연구하였다.
현재 오픈 일주일 만에 베트남 현지인들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까지 대기줄을 타고 있는 상황이며, 한국를 찾았던 베트남 관광객들이라면 모두 좋아할만한 돼지를 불판에서 구워먹는 다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것과 동시에 해외에서는 쉽게 먹을 수 없는 뚱보집의 시그니쳐 메뉴인 껍데기와 돼지 특수부위가 베트남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 잡은 것이다.
이에 베트남 뚱보집의 인기를 입증하듯, 베트남 1호점에 이어 호치민 직영 2호점도 오픈 준비중에 있다.
한편 한국에서는 현재 뚱보집 본점 동탄점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매장을 오픈한 뚱보집은 올 2월 18일 부산 수영에 12호점을 오픈하였으며, 입소문만으로 25호점 계약을 넘어서 해외에서는 물론, 한국 시장에서도 새로운 창업트렌드는 물론 외식업 트렌트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