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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평가사는 농어업 재해 국가공인 전문자격으로 농작물, 가축에 대한 자연재해(태풍, 우박, 호우, 강풍 등)가 발생되어 현장 손해평가 보상 업무를 담당하는 일을 한다.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 등의 농작물 및 가축 피해가 늘어나면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어업발전과 농어업인의 안정된 생활이 되도록 농어가의 소득안정과 농어가를 보호하고자 하는 재해보험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농어업 및 농작물 재해보험대상 품목 및 보장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보험가입의 규모가 꾸준히 증가 할 뿐만 아니라 정부의 지원제도 개선으로 예산규모가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손해평가사의 업무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손해평가사 자격 취득 시에는 농협 및 보험금융회사, 농산물 연구기관 및 개발업체 등 관련 업체로 수월하게 취업할 수 있으며, 부동산중개업, 부동산 임대업 등 개인사업을 유지하며 겸업 및 프리랜서 활동도 가능하다. 개인의 능력에 따라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는데다가 응시자격에 별다른 제한이 없어 누구나 자격을 취득 할 수 있다. 특히 40대~70대까지 중장년층에서 수험수요와 일자리 요구가 많은 편이며 현직에 종사할 경우 직업만족도가 높다는 평가이다. 특히 손해평가사 자격제도 도입이 초기인지라 자격증취득이 다소 용이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이유로 손해평가사 시험을 준비하고자하는 수험생들이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지만 부산에서 손해평가사를 전문적으로 강의 하는 교육기관이 없어 어려움을 겪던 차에 장원고시학원 서면점에서 3월 7일 개강을 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장원고시학원은 부산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취득 교육을 17년째 운영하며 부산공인중개사학원, 서면공인중개사학원, 사하공인중개사학원의 명성을 쌓고 있으며 서면점과 하단점이 운영되고 있다. 최근 중장년층에게 급부상하고 있는 손해평가사 교육을 런칭하였으며 부산에서 최초로 유일하게 손해평가사 교육을 실시한다. 현재 서면장원고시학원 상담데스크에선 부산광역시뿐 아니라 인근 울산, 경남에서까지 문의가 많다.
손해평가사 개강을 앞둔 장원고시학원 원장은 “부산에서 공인중개사 전문학원으로 장원고시학원을 17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서면점과 하단점에서 2783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더불어 부동산실무교육, 경매교육, 블로그 마케팅교육 등으로 성공적인 창업교육까지 지원하고 있다. 금번에 손해평가사 자격증취득교육까지 런칭하면서 부산에서 평생직업교육의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여 성인교육을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장원고시학원 서면점에선 손해평가사 전국유명교수인 이종길 교수를 비롯하여 우수강사진초빙, 체계적인 학습전략제시, 합격포인트 정리로 완성도 높은 합격커리큘럼으로 개강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손해평가사 개강에 앞서 장원고시학원 서면점에서는 오는 2월23일(토) 설명회 참석자에게 수강료 추가할인, 기본서 무료제공 추첨, 동영상강의 무료이용권 추첨등의 혜택이 제공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공인중개사과정 역시 3월 4일 첫진도 개강을 앞두고 16주년 기념 특별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전등록자는 수강료특별할인, 교재무료, 인강무료제공, 평생회원반등록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서면장원고시학원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