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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교육사령부 인공지능(AI) 연구발전처는 19~21일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인공지능 직무 교육과정’을 추진했다./아시아뉴스통신=이기종 기자 |
육군교육사령부 인공지능(AI) 연구발전처는 19~21일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인공지능 직무 교육과정’을 추진했다.
이 ‘인공지능 직무 교육과정’은 신인호 전투발전부장과 김용삼 인공지능(AI) 연구발전처장을 비롯한 연구발전처 실무자들이 인공지능(AI)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에게 관련 분야에 대한 노하우와 최신 기술을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교육과정에서 이론적 교육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 인공지능 기술·인공지능 국내 사례, CES 2019를 통해 본 국외 인공지능 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토의 과정에서는 육군의 무기 및 전력지원체계와 군사운영과 관리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군사용 인공지능 운용구조 개선방향, 군의 AI 기획·관리·운용 전문인력 양성 및 자격화 방안, ‘인공지능·드론봇 컨퍼런스’ 추진방향(4월 예정)을 논의했다.
김용삼 처장은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군과 관·산·학·연의 협력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확장시켜 초지능·초연결·초융합 전장을 주도하기 위한 군사혁신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