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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경찰청이 20일 대한노인회와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충남경찰청) |
충남경찰청은 20일 대한노인회충남 연합회와 충남 시·군 각 지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노인 인구의 증가와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증가해 충남경찰이 정책설명을 하고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재진 청장은 “어르신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노인보호구역 지정, 사고다발지점에 대한 무단횡단 방지휀스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확충하도록 국토관리청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충남․세종 관내 노인회를 직접 찾아가서 교육과 홍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경찰청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15% 줄이기 위해 노인보행자를 위협하는 신호위반, 과속, 음주운전을 3대 사고요인 행위로 규정하고 암행순찰차를 국도상에서 단속 활동을 펼치는 등 단속과 계도를 전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