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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창원시설공단 ‘제2회 인권경영위원회 회의’ 모습.(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허환구)이 20일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해 ‘제2회 인권경영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안상모 경영본부장(인권경영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공단의 인권경영 이행지침 일부개정안에 대한 심의와 전반적인 인권침해사례에 대한 대응책 등을 논의했다.
인권경영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인권전문 변호사∙노무사, 시설 이용 회원, 공단 입주업체 대표 등 외부위원 4명과 내부위원(공단 노조위원장∙임직원)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해 발족됐다.
이들은 공단의 인권경영 정책∙개선사항에 관한 권고와 인권침해행위 사전 예방, 구제 심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상모 인권경영위원장은 “인권경영위원회 활동을 바탕으로 공단 내외부적으로 인권존중 문화 정착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