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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나관광청 'We Together 세일즈 콘테스트' 시상식.(사진제공=마리아나관광청) |
마리아나관광청은 아시아나 항공과 공동으로 1월 한달 동안 여행사 대상 'We Together 세일즈 콘테스트'를 성료하고, 최근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본 세일즈 콘테스트는 지난해 태풍 ‘위투’ 이후 마리아나의 여행 시장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태풍 피해를 함께 이겨 낸다는 뜻의 ‘We together’란 이름으로 기획됐다. 본 콘테스트는 아시아나 항공의 사이판 블록 좌석을 보유한 5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여행사가 판매한 사이판 좌석 수 대비 승객 1인당 지원금 1만 원을 책정해 지급했으며, 총 200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여행사별로 차등 지급했다.
김현우 마리아나관광청 차장은 “본 프로모션을 통해 태풍 이후 재건된 마리아나의 모습을 항공사 및 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적극 알렸다”며, “마리아나 관광청은 올 한해 한국 여행 업계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최고의 휴양지 사이판을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We Together 세일즈 콘테스트'에 참가한 5개 여행사는 노랑풍선, 롯데관광, 모두투어, 참좋은여행, 하나투어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