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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도르트문트에서 지동원 선수가 멀티골을 넣었다 (사진=ⓒ아우크스부르크 트위터) |
해외 축구 리그에서 겹경사가 전해지면서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공격수 지동원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리그 홈경기에서 무려 두 골을 선보이며 구갠외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지동원은 2018/19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vs토르트문트 경기에서 리그 3호골을 터트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한편 토트넘의 손흥민은 2019 런던 풋볼 어워드에서 프리미어리그 오브 더 이어(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런던 풋볼 어워드'는 런던을 기반으로 하는 축구 클럽을 대상으로 투표로 수상자를 선발한다.
손흥민은 올 시즌에서 총 34 경기에 출전해 16득점, 9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매 경기에서 관중들을 사로잡는 골 하이라이트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에 해외축구반응을 볼 수 있는 '가생이닷컴'에서는 "세계 최고의 왼쪽 날개", "아시아의 범위를 넘었다", "진짜 괴물이다. 아자르, 케인 제치고 MVP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는 해외 팬들이 많았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지동원의 연봉은 12~15억원으로 추정되며 주급은 2300만~2800만 원 정도라고 알려져 있다. 손흥민의 연봉은 약 106억 원이며 주급은 약 2억 원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