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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미녀 골퍼 수이샹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
중국의 차세대 스타 골퍼 수이샹이 국내 네티즌 사이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7월, ‘KLPGA 2018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 출전해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라는 높은 성적으로 2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던 미녀골퍼 수이샹. 실력은 물론 연예인을 능가하는 수려한 외모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중국의 송혜교’라고도 불릴 정도로 미모가 뛰어나 국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올시즌을 앞두고 수이샹은 “이번 2019 시즌은 나에게 큰 도전과 같다”고 밝히며 앞으로의 전략에 대해 “한국에서 성공한 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진출해 세계랭킹 1위를 하고 싶다”고 그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