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OK저축은행팀 소속 배구 선수 요스바니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팀의 주요 선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뛰어난 배구 실려과 수려한 외모로 많은 여성팬은 물론 남성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고 있는 요스바니. 그러나 얼마 전 그의 부상으로 OK저축은행 팀은 비상등이 켜졌다.
남은 경기 요스바니의 출전 여부가 핵심이 됐다. 요스바니는 부상으로 인해 지난 훈련들을 완벽하게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의 인터뷰에 의하면 “선수의 출전의지가 중요하지만, 현재로서는 힘들다고 본다”고 언급하기도 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요스바니는 1991년 생으로 키가 2m를 넘는 장신이다. 현재 OK저축은행 레프트를 맡고 있으며 지난해 5월 이 팀에 합류해 에이스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다. 그러나 요스바니의 부상으로 남은 경기 결과가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배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