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3번째 모임을 가진 바 있는 한국복싱지도자협회는 설립 의장과 회장으로 김정훈 관장(평택 김정훈챠밍복싱)과 장관식 관장(장관식복싱)이 각각 선출되었고, 행정감사로는 권은상 관장(수원복싱멘토스쿨), 전무이사로는 박성철 관장(박성철복싱)이 선출되었다.
이 날 한국복싱지도자협회 명예의 전당으로 선정된 전직 세계챔피언 유명우 대표(버팔로 프로모션)는 “복싱의 인기 부활을 위해 많은 이들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각 지역의 복싱체육관들이 한국복싱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위대한 영웅들이다. 복싱지도자들이 한데 모여서 함께 연구하는 일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복싱지도자협회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복싱 연구 활동과 복싱대회 유치, 단증 사업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국복싱지도자협회가 공식출범을 선언했다. [사진=한국복싱지도자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