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2일 순천광양복싱에서 개최된 한국프로복싱연맹(KPBF) 프로테스트에서 신인 프로복서들의 격돌이 벌어졌다.
그 중 많은 이들이 프로복싱 유망주로 신유진 선수를 손꼽았다.
신유진 선수는 생활체육복싱 전적 19전 19승, 최우수선수 5회 수상을 한 후 한국프로복싱연맹(KPBF) 프로복싱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데뷔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신유진 선수의 소속체육관인 제규어복싱 유용운 관장은 “신유진은 날렵한 아웃복싱과 묵직한 인파이팅 기술을 모두 갖추고 있어서 상대선수의 장점을 무력화시키는 다양한 전술이 가능하다. 이제 데뷔전을 치르는 입장이지만, 현역 프로선수들과 스파링을 통해 실력은 충분히 입증되었다.”
한편, 제규어복싱은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통복싱과 다이어트를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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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 부터) 제규어복싱 유용운 관장, 신유진 선수, 한국프로복싱연맹(KPBF) 이향수 회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