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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천시청 전경.(사진제공=영천시청) |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아로니아 수급안정을 위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3일까지 아로니아 과원정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8일 영천시에 따르면 ha당 600만원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의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1000㎡ 이상 아로니아 재배농가로, 시설철거.굴취.정지작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단, 사업지원을 받은 후 3년 이내에 해당 과수원에 아로니아 또는 주요과수(사과, 배, 포도, 감귤, 복숭아, 단감), FTA 폐업지원 품목(체리, 포도, 블루베리)을 식재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FTA기금으로 폐업지원을 받은 과원, 현재 방치된 과원, 결실이 되지 않는 유목 및 논.밭둑 등에 산재돼 있는 과수와 묘목 판매를 위한 목적으로 재배한 경우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서와 등기부등본 등 구비서류를 갖추고 오는 13일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농업기술센터 과수한방과(054-339-7276)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