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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이춘희 세종시장(왼쪽 두번째) 등이 조명래 환경부장관을 만나고 있다.(사진=세종시기자협의회) |
세종시가 세종보 개방과 관련해 지역 주민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오는 19일 한솔동, 22일 대평동, 26일 시청에서 개최되며 세종보에 대해 관심 있는 단체나 지역주민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환경부가 추진하고 있는 보 처리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대응계획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취합해 환경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환경부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세종보 처리방안이 확정되기전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개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날 이춘희 시장은 김정섭 공주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김돈곤 청양군수 등과 조명래 환경부장관을 만나 금강보 처리안 발표후 지자체 의견 등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