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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사진=ⓒ유하나 인스타그램) |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배우 유하나가 과거 이용규와 결혼에 골인한 배경을 밝히면서 원래는 '독신주의자'였다고 말해 대중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야구선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는 지난 2016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신들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배우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하게 된 계기에 "나는 원래 독신주의였다"며 "그런데 남편이 만날 때마다 결혼하자고 하니 결혼 안 하면 곧 헤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배우 유하나는 "이 남자 아니면 좋은 사람들을 못 만날 것 같았다"며 야구선수 이용규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야구선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는 지난 2011년 12월 17일 결혼, 슬하에 아들 1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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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사진=ⓒ유하나 인스타그램) |
한편 야구선수 이용규의 트레이드 요청에 한화 이글스에서 육성군(3군) 배치 명령을 내리면서 이용규의 향후 계약금과 연봉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용규의 연간 인센티브는 4억원이었으며 2+1년으로 계약금 2억원과 연봉 4억원 등을 포함하면 최대 26억원을 받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용규의 트레이트 요청에 육성군(3군) 명령까지 떨어진 상호아에서 이용규의 계약금과 연봉에도 큰 변동이 생길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